
(셔터스톡)
5월 15일 스승의 날이지만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아쉬움이 크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온라인으로 스승의 날을 맞이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선생님들이 듣고 싶은 말을 전한다면 학생에겐 큰 힌트가 되지 않을까. 선생님과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온라인에서라도 고마움을 전하려는 마음에 ‘스승의 날 문구’를 챙기는 제자들이 눈에 띈다.
지난해 5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전국 유치원 및 초중고교와 대학 교원 32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사 28.2%는 스승의 날 가장 듣고 싶은 말로 ‘선생님 존경합니다’를 꼽았다.
이어 ‘선생님처럼 되고 싶어요’(26.8%), ‘선생님이 계셔 행복해요’(26.8%), ‘선생님 사랑합니다’(12.3%) 등이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선생님의 수업 시간은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과 관심 덕분에 하루하루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등의 스승의 날 문구가 관심 받고 있다.
![[다음 삶의 설계] 운동·식사·회복이 이어지는 하루](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75577.jpg)
![[60+ 궁금증] 이혼 싫고 같이 살기도 힘든데 '졸혼' 괜찮을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1499.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⑫] “은퇴 후, 편하게 안부 물을 사람이 있나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5510.jpg)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