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7

감사의 마음 전할 '스승의 날 문구' 뭐가 좋을까?

입력 2020-05-15 10:38

(셔터스톡)
(셔터스톡)

5월 15일 스승의 날이지만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아쉬움이 크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온라인으로 스승의 날을 맞이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선생님들이 듣고 싶은 말을 전한다면 학생에겐 큰 힌트가 되지 않을까. 선생님과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온라인에서라도 고마움을 전하려는 마음에 ‘스승의 날 문구’를 챙기는 제자들이 눈에 띈다.

지난해 5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전국 유치원 및 초중고교와 대학 교원 32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사 28.2%는 스승의 날 가장 듣고 싶은 말로 ‘선생님 존경합니다’를 꼽았다.

이어 ‘선생님처럼 되고 싶어요’(26.8%), ‘선생님이 계셔 행복해요’(26.8%), ‘선생님 사랑합니다’(12.3%) 등이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선생님의 수업 시간은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과 관심 덕분에 하루하루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등의 스승의 날 문구가 관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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