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뉴스
-
-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침묵의 장기’ 콩팥 건강 관리
- 콩팥은 우리 몸에서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고 수분과 염분 균형을 조절하는 중요한 장기입니다. 또한, 혈압을 유지하고 혈액을 만드는 기능에도 관여합니다. 이처럼 몸의 여러 기능을 담당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침묵의 장기’로 불립니다. 만성콩팥병은 콩팥 기능이 3개월 이상 서서히 떨어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문제는 병이 상당히 진행되기 전까지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다는 점입니다. 질환이 진행되면 기력 저하, 식욕 부진, 피로감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몸이 붓거나 심장 박동 이상이 발생하
-
- 요양병원 ‘개원보다 폐업’, 5년간 개업 273곳·폐업 441곳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집계 지난해 요양병원 36개 신규 개업, 72개 폐업 최근 5년간 폐업한 요양병원이 400개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한 요양병원은 72개로 전년보다 24개 줄었다. 반면 신규 요양병원은 36개로 역시 전년보다 10개 줄었다. 최근 5년(2021~2025년) 요양병원 개·폐업 수치를 보면 273개가 개업한 반면, 폐업병원은 441개에 달했다. 이번 통계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약국이나 의료기관의 개·폐
-
- 어르신 퇴원환자 사회 복귀 디딤돌 ‘중간집’ 시범사업 추진
- 복지부·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KB금융 공동으로 시범사업 마련 6일부터 시·군·구 신청…LH주택 및 지자체 소유 주택 활용해야 집중케어형 2호·일상회복형 8호 지원…신청 최대한도 2개소 정부가 고령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디딤돌 역할을 할 ‘중간집’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6일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KB금융과 공동으로 이달 20일까지 ‘중간집(단기 지원주택) 모형 구축 시범사업’을 수행할 시·군·구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중간집이란 병원·시설 퇴원·퇴소 후 재가 서비스가 제한된 돌봄 필요 고령자
-
- 좋은 습관으로 생각 젊게, 변하는 日 ‘뇌 건강’ 유행
- 일본에서 고령자 뇌 건강 관리법은 ‘특별한 훈련’이 아니라 ‘일상 관리’ 차원에서 접근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서점가에서는 생활습관과 소리 내어 읽기 같은 실천을 결합한 실용서가 출간되고, 걷기·식사·인지 기능 데이터를 모아 인공지능이 개인별로 조언하는 애플리케이션도 등장했다. 3일 뇌내과 의사이자 의학박사인 가토 도시노리는 신간 ‘80대에도 젊어지는 뇌’를 발행했다. 책은 초고령층에서도 생활 속 자극과 습관을 통해 뇌 기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내걸며, 인지 기능 관리를 퍼즐이나 계산 같은 과제 수행에만 한정하지 않
-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추가 지정…전국 시군구 마련
- 1월에 ‘병원급 전담형’ 등 공모, 197개 신청 중 90개 지정 전국 422개 의료기관에서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가능해져 통합돌봄 시행을 한 달 앞두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6일부터 28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추자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모 당시 병원급 전담형(군 지역, 응급·분만·소득세법상 의료취약지인 시 지역)도 모집했고, 197개 의료기관이 신청했다. 운영계획, 관련 사업 참여 경험 등을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침묵의 장기’ 콩팥 건강 관리](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074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