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장례 명장이 말하는 산뜻한 이별법

입력 2024-06-18 08:05

‘당하는 죽음’이 아닌 ‘맞이하는 죽음’이라면 산뜻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평소 죽음을 자주 생각해야 한다.

죽음을 생각하면 삶이 더욱 소중해진다.

안 죽을 것처럼 사는 인생처럼 무모한 것이 어디 있을까?

- 유재철, 장례 명장 1호 장례지도사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2020년 6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박원식 디자인 유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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