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맨발 걷기’ 열풍이 확산하고 있다. 단순한 산책을 넘어 건강 관리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서 흙길을 찾는 발걸음이 늘고 있는 것이다.
맨발로 걷게 되면 발바닥이 자극되고 혈액순환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숲이나 갯벌에서는 자연과 직접 맞닿아 있어 심리적 안정감까지 준다. 전국 지자체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흙길과 숲길을 정비해 ‘맨발 산책로’를 늘려가고 있으며, 흙길 위를 맨발로 걸으며 땀을 흘리고 마음을 비우는 경험은 시니어 세대에게 새로운 웰니스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주목받는 ‘맨발 걷기 명소’는 어디일까. 전국에서 맨발 걷기에 좋은 대표 코스를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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