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여행·요리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 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2월 셋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관심도를 바탕으로 이번 주 ‘3대 콘텐츠 랭킹’을 선정했다. 금융 분야에서는 금값이 상승과 조정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커지자 금 투자 전략과 안전자산 관련 콘텐츠가 주목받았다. 건강 분야에서는 환절기를 앞두고 면역력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 습관과 영양 관리 정보를 다룬 콘텐츠가 꾸준히 검색됐다. 요리 분야에서는 입춘 이후 봄 제철 식재료가 본격적으로 언급되며 봄동·냉이 등 제철 채소를 활용한 집밥 레시피 콘텐츠가 인기 흐름을 보였다.
1) 이주의 금융 Top 3
1. "금과 시진핑 그리고 중국의 몰락?" 금값 앞으로 더 무서워진다. 가진 금 전부 '이렇게' 하세요
2. 금(Gold) 매수, 시작하세요. 미국 장기채 금리 방향성이 밀린 3가지 이유
3. "올해 6월 금.은 시세 떨어져요" 금 언제 사는 게 좋을까?
2) 이주의 건강 Top 3
1.명절 음식 주의보, 면역 세포 70%가 장에 있다? 장 건강 지켜 노후까지 건강하게
2. 마스크 쓰면 미세플라스틱 흡입! 미세먼지 심한 날! 써? 말아?
3. 16년 동안 비타민C 메가도스를 하면 생기는 일 | 메디카유레카 EP. 8-2(Finale)
3) 이주의 요리 Top 3
1. 요즘 난리난 봄동비빔밥 먹방! 봄동 된장국도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봄동 겉절이 레시피
결혼식이 많아지는 시기다. 자녀 결혼을 앞둔 부모라면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 얼마를 도와줘야 할까. 자금 여력이 충분하다면야 기꺼이 지원하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지만, 노후 기간이 길어진 만큼 경제적 부담도 무시할 수 없다. 그런데 선의로 도와준 결혼자금에 세금까지 부과된다면? 같은 금액을 주더라도 언제,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세금은 크게 달라진다. 자녀에게 돈을 주는 순간 ‘증여’로 보이기 때문에 세금 구조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 이유다. 1억 5000만 원까지는 괜찮다는데 가장 널리 알려진 내용은 자녀에게 결혼자금을 줄 때
고령화된 농촌에서 농지와 산지는 소중한 자산이다. 하지만 땅이 있어도 현금흐름이 부족한 시니어들이 많다. 정부가 운영하는 ‘농지연금’과 ‘산지연금’ 제도는 농지와 산지를 연금으로 바꿔준다. 농지연금이 농지를 담보로 매달 돈을 받는 ‘농업인 전용 주택연금’이라면, 산지연금은 산지를 정부에 팔아 10년간 나눠 받는 방식이다. 지방에 거주하는 시니어의 고민을 해결해줄 두 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사례 1 “병원비에 자식 결혼자금 걱정, 농지 팔까?” 김영수(63, 가명) 씨는 경기도 외곽에서 20년째 과수원을 운영하며 살아왔다. 이제는 은
상속세와 증여세가 부과되는 재산 가운데 부동산은 세법이 정한 순서에 따라 평가한다. 어떤 평가 방법을 적용하느냐에 따라 재산가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고, 이는 곧 상속세와 증여세 부담에도 영향을 미친다. 재산평가는 원칙적으로 세법에 규정된 순서대로 적용되지만, 일부 단계에서는 납세자가 선택할 수 있는 방식도 존재한다. 이에 따라 세금 부담을 줄일 여지도 생긴다. 상속세와 증여세의 재산평가 방법 적용 순서와 그 방법을 살펴본다. ① 평가 기준일 현재의 시가평가 상속 개시일(사망일) 또는 증여일을 ‘평가 기준일’이라 한다. 재산은 원
노후에 가장 염려되는 질병을 꼽으라면 많은 이들이 치매를 떠올린다. 휴대전화로 ‘OO 구에서 최종 목격된 A 씨를 찾는다’라는 경찰청 실종 경보 문자를 받을 때면, 치매 환자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닐지 떠올리게 된다. 보건복지부 치매역학조사 및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치매 환자는 약 97만 명으로 추정되며, 2026년에는 1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부모 세대는 물론 스스로 노후를 대비하려는 움직임도 함께 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치매보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 교육에 앞장서 온 인물이 되레 금융범죄의 미끼로 이용되는 일이 벌어졌다.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오영환 사무총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 이름으로 무료 투자 학습정보를 제공하고, 투자를 유도하는 페이지가 돌고 있다고 한다”며 “이는 금융사기”라고 경고했다. 오 사무총장은 해당 게시물에서 자신을 사칭한 것으로 보이는 계정을 차단해 달라고도 요청했다. 이번 일은 단순한 유명인 사칭을 넘어, 고령층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해 온 인물의 신뢰와 이름값이 범죄에 활용됐다는 점에서 더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