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Trend&Bravo] 농지연금 vs 주택연금, 전격 비교

입력 2026-04-09 06:00 수정 2026-04-09 09:45

은퇴 후 가장 큰 고민은 ‘자산은 있는데, 매달 들어오는 돈은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대표적인 제도가 바로 농지연금과 주택연금이다. 농지연금은 농지를 담보로 맡기고 연금을 받으면서도 경작이나 임대를 계속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주택연금은 집에 계속 거주하며 안정적으로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두 제도는 비슷해 보이지만 가입 조건, 활용 방식, 수령 구조에서 차이가 크다.

내 자산이 농지인지 주택인지, 그리고 노후에 어떤 삶을 원하는지에 따라 선택은 달라진다. 헷갈리기 쉬운 두 연금의 차이를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4월호> 중 서기수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섬 지역 어르신까지 돌봄 확대, 요양보호사 지원 늘린다
    섬 지역 어르신까지 돌봄 확대, 요양보호사 지원 늘린다
  • 국민연금 받는 65~70세 어르신 250만 명 돌파
    국민연금 받는 65~70세 어르신 250만 명 돌파
  • 다리 저림 증상, 원인은 허리?
    다리 저림 증상, 원인은 허리?
  • “돈 대신 시간을 저축” 은퇴 후 주목받는 ‘케어뱅크’
    “돈 대신 시간을 저축” 은퇴 후 주목받는 ‘케어뱅크’
  • “하루 10분이면 충분” 건강수명 늘리는 루틴
    “하루 10분이면 충분” 건강수명 늘리는 루틴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