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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궁금증] 건강검진, 매년 똑같이 다 받아야 할까
- "작년에도 내시경했고 멀쩡했는데, 올해 또 받아야 하나요?“ 건강검진 안내문을 받아들면 ‘매번 같은 검사를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먼저 떠오른다. ‘건강검진=매년’이라 여기기 쉽지만, 실제로는 다르다. 국가건강검진, 2년에 한 번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일반건강검진은 원칙적으로 2년에 한 번이다. 지역가입자와 피부양자는 출
- 2026-09-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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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수술 진료비 10조 넘어, 60대 이상 65.3% 차지
-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년 주요수술 통계연보’ 발간 35개 주요수술 진료비 10조6738억 원, 전년 대비 14.7% 증가 60대 이상 수술환자 103만 명, 수술비 약 6조9707억 지난해 주요수술에 들어간 진료비가 10조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60대 이상에서 발생했다.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
- 2026-08-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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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휴지에 집착하는 이유
- 치매로 인한 변화를 느껴도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호소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그런 이들을 위해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치매로 아픈 언니를 걱정하며 돌보는 마음이 참 예쁘네요. 사실 휴지를 모으는 행동은 치매로 아픈 분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증상입니
- 2026-03-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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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샘비대증 “50대 이후 관리가 관건”
- 60대 김 씨는 최근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아 고통을 겪고 있다. 하지만 민망함 때문에 병원 방문은 주저한다. 김 씨는 중장년 남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환인 ‘전립샘비대증(구 전립선비대증)’을 앓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전립샘이 커져 요도를 압박해 발생하는 배뇨장애로, 일상 속 불편함과 삶의 질 저하를 초래한다. 전립샘비대증에 관한 궁금증을 여정균
- 2025-09-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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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은 대장암의 달... 국내서 두 번째로 흔한 암
- 9월은 대한대장항문학회가 정한 ‘대장암 인식의 달’이다.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발생률이 높은 암으로, 조기 발견 시 예후가 좋아 정기적인 검진이 핵심으로 꼽힌다. 중앙암등록본부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대장암은 전체 암 발생자의 11.8%를 차지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한 암으로 집계됐다. 남성은 50대, 여성은 75세 이후 발
- 2025-09-0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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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속에 생긴 돌 ‘담석’, 방치하면 어떤 큰 병 될까?
- 몸 안에 돌을 가진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바로 ‘담석증’ 환자들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담석증 환자는 2018년 19만2551명에서 2023년 27만2018명으로 5년간 8만 명 가까이(41.3%) 늘었다. 담석은 위치에 따라 담낭(쓸개)에 생기면 ‘담낭담석’, 담관(쓸개관)에 나타나면 ‘담관담석’으로 구분된다. 담즙(소화액)은 간에서
- 2025-05-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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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아진 병원 문턱, 중년 남성 외모 시술 늘어
-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사회구조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중장년 남성들의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생애주기의 변화로 인해 중장년층의 사회 활동 기간이 연장되고 은퇴나 정년이 늦춰지면서, 과거에는 외모 가꾸기에 소홀했던 이들이 적극적으로 병원을 찾고 있다. 통계청의 ‘2023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65세 이상 고용률
- 2025-03-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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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암이라고 안심 못해” 여성이 더 위험한 ‘갑상선암’
-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 1위는 바로 갑상선암이다. 환자는 40대부터 급증하고, 여성이 남성에 비해 5배 이상 많다. 그럼에도 ‘착한 암’으로 불리는 이유는 높은 발병률에 비해 암의 진행 속도가 느리고, 5년 상대 생존율이 100.1%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갑상선암에 대한 궁금증을 한선욱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유방갑상선외과 교수와 함께 풀어봤다.
- 2025-03-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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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와 식습관이 만드는 장 건강 경고신호 ‘게실 질환’
-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국내 게실 질환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국내에서 ‘장의 게실병’으로 병원을 찾은 인원은 6만 7557명이다. 5년 전인 2018년 5만 3297명에서 26.8%, 1만 4260명 늘었다. 게실 질환은 대장 벽이 약해지면서 꽈리 모양의 주머니(게실)가 형성되는 질환이다. 게실증과 게실염,
- 2025-01-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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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브라보 PICK 욜드족② 산악스키에 빠진 외과 의사
-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진료 분야는 척추신경외과. 내시경디스크수술, 척추 협착증, 경추인공디스크 수술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곧잘 젊어 보인다는 말을 듣는데, 아마도 취미 덕인 것 같다. 바로 산악스키다. 산악스키는 등산과 스키가 결합된 운동이다. 오래전부터 유럽·북미의 대표 아웃도어 스포츠로 알
- 2024-11-14 09: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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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으니까 괜찮겠지” 방심 금물…배달음식·비만에 젊은 층 파고든 대장암 [e건강~쏙]
-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대장암이 20·30대 젊은 층에서 빠르게 늘면서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젊은
- 2026-09-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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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인간 의사와 로봇 2대의 수술 협업 세계 최초 구현
- 삼성서울병원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을 16일 오후 3시 삼성생명 일원역빌딩 B동 9층에서 일반에 공개하는 시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2025년 국책 과제인 한국형 ARPA-H의 주관 기관으로 선정돼 ‘효율적 수술환경 조성을 위한 휴머노이드형 Physical AI 기반 수술보조로봇 개발’ 과제를 수행 중이다. 레인보
- 2026-09-0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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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찬 안양윌스기념병원장, 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회장 임기 마쳐
- 안양윌스기념병원 의료진이 척추내시경수술의 임상 경험과 최신 술기를 국내 의료진과 공유했다.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제8대 회장을 맡아온 이동찬 병원장은 정기학술대회 주요 세션을 이끌며 1년간의 임기를 마쳤고, 권희창·김현우 원장은 실제 수술현장에서 축적한 내시경수술법과 술기를 발표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이동찬 병원장과 권희창·김현우 원장이 8월 29일
- 2026-09-0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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