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모임 플랫폼 오이(OE)와 ‘비바 브라보 2025(Viva Bravo 2025)’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취미 기반 오프라인 모임 플랫폼 오이를 운영하는 비바라비다는 ‘프리미엄 모임 구독’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30개 모임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콘서트 ‘비바 브라보 2025’ 티켓을 제공하는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비바
하나은행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고객을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소속 직원과 금융교육 전문 강사진이 주관하며, 지역 사회복지기관 30여 곳 이상을 직접 방문하는 형태로 이뤄질 계획이다.
수업은 실습 중심으로 이뤄지되 온라인 재무진단, 온라인 금융상품
가천대학교 기반구축사업단이 16일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AAL 검증센터에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고령친화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 확산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천대 기반구축사업단이 추진하는 ‘취약계층 친화적 지능형 홈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용화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
경기복지재단은 이재명 정부의 사회복지 분야 국정과제를 종합 검토한 보고서를 ‘복지이슈 FOCUS 제11호’를 통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경기복지재단을 통해 공개된 이번 보고서는 정부 전환 직후 국정기획위원회가 제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을 토대로 평가 기준을 마련해 과제별로 설계·집행·성과·지속가능성을 점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정책 설계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가 주최하고, 트루에이징이 주관한 ‘100년을 살아내는 전환의 기술–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가 9월 17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 B1 브릭스홀에서 열렸다. ‘시대공명: 길어지는 삶, 달라진 질문들’을 표제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기대수명 연장에 따른 생애 설계, 교육·일·돌봄 시스템의 전환을 모색하는 자리로, 성동구
모두투어가 자유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담은 ‘모두 CARE+’ 기획전을 선보였다. ‘혼자 떠나도, 모두가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슬로건처럼 예약 이후부터 현지 체류, 귀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가 특징이다.
이번 기획전은 다낭·푸꾸옥·호이안·나트랑 등 베트남 주요 도시와 캄보디아, 라오스 등 인기 자유여행 지역을
서울 강남구 센터필드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모노플렉스와 세라젬이 15일 ‘주거공간 내 헬스케어 커뮤니티 공동 기획’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시니어가 일상 속에서 영화와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플랫폼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 세대가 일상 속에서 영화와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공간
보건복지부가 치매예방과 극복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17일 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는 중앙치매센터와 16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9
70대 이상 시니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일까. 일본 잡지 프레지던트가 지난 3월 70~80대 남녀 407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가장 많은 이들이 ‘배우자’를 꼽았다. 이어 자녀, 친구, 형제자매, 손자손녀 순으로 답변이 이어졌다. 이번 조사는 나이가 들어가며 관계의 우선순위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주는 단면으로, 시니어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