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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전문가가 말하는, 고독한 고령자가 보내는 7가지 시그널
- *편집자 주: 국민의 30% 가까이가 65세 이상인 나라, 일본.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인 일본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합니다 일본 도쿄의 건강장수의료센터연구소 무라야마 히로시 박사는 고령자가 외로움에 취약하다고 말합니다. 질병, 노화 등으로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커뮤니티와의 관계도 느슨해지면서 고독해지기 쉽다는 것입
- 2023-09-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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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 통증부터 배탈까지…추석 연휴 알아두면 좋을 ‘지압법’
- 6일간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기대와 동시에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다. 바로 명절 도중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요통, 복통 등 각종 증상에 대한 우려다. 실제 장거리를 이동 중이거나 주변 의료기관 혹은 약국 등이 운영하지 않을 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 조치방법이 마땅치 않아 고생하는 사례가 많다. 이러한 응급
- 2023-09-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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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들의 영화제작 도전기, 가능성의 씨앗을 꽃피우다
-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때때로 그의 태도나 인식 변화가 엿보인다. 현실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장르는 더 그러하다. 줄곧 정치·사회 이슈를 다뤄온 이마리오(52)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에게도 뚜렷한 변곡점이 포착됐다. 모노톤의 어둑했던 포스터들을 뒤로하고 형형색색 꽃이 만발한 포스터가 등장한 것. ‘갑자기 왜?’라는 의문을 풀러 이 감독이 있는 강원도 삼척
- 2023-09-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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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몸 이끌고 준비 없이 귀농, 구명줄 되어준 구절초
- ‘이게 뭔가? 세상에 뭐 이런 병이 다 있나?’ 몸 안에 심각한 병이 들이닥쳐 횡포를 부리는 건 알겠는데, 도무지 병명조차 알 수 없었던 정규원(54, 백민구절초연구소 대표)은 답답하기 그지없었다. 이 병원 저 병원 돌아다니며 갖가지 검사를 해봤지만 별 이상 없다는 얘기만 들었다. 조만간 죽음이 방문할 듯 몸의 통증이 자심했는데도 말이다. 매우 난처
- 2023-09-2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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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세대별 노후자산 관리가 필요한 이유
- 100세 시대가 온 만큼 세대별 노후자산 관리 전략이 중요하다는데,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김진웅 소장의 얘기를 들어보자. 2030세대 - 종잣돈을 모으자 “이 시기엔 종잣돈 모으기를 소홀히 하지 마세요. 자산관리를 일찍 시작하고 경제활동을 하면서 경험을 쌓아야 은퇴할 때 적절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 2023-09-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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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가지 질문으로 알아보는 ‘신탁의 쓸모’
- 신탁을 처음 들어본 사람은 없지만, 개념·원리를 깨우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여전히 ‘부자들을 위한’ 서비스 정도로 여기곤 한다. 고령화와 함께 구원투수로 떠오른 신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보통 사람들을 위한’ 신탁 안내서를 시작한다. Q 신탁이란 무엇인가? 신탁은 자산관리부터 증여·상속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반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 2023-09-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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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관리부터 상속까지… “신탁이 노후를 바꿔”
- 고령화 시대의 자산관리 방법으로 최근 신탁이 관심을 받고 있다.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는 다양한 영역에서 신탁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신탁은 고령자가 주로 이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영역이지만, 배정식 법무법인 가온 패밀리오피스센터 본부장은 곧 트러스트2.0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본다. 하나은행에 재직 중이던 배
- 2023-09-2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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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 약속한 바람둥이 유부남과 부적절한 관계에 가슴앓이
- 흔히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인생이 그렇듯이 사랑에도 정답이 없다. 인생이 각양각색이듯이 사랑도 천차만별이다. 인생이 어렵듯이 사랑도 참 어렵다. 그럼에도 달콤 쌉싸름한 그 유혹을 포기할 수 없으니….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고,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헤어질 수 있다면 당신은 사랑에 준비된 사람이다. ‘브라보 마이 러브’는 미숙
- 2023-09-2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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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은 ‘나만의 멋’을 찾을 시간, “연습해 취향 찾아야”
-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옷을 입고 산다. 때맞춰 음식을 먹고 잠을 자듯 입어야만 하는 일상이다. 다만 선택의 폭은 직업·나이·수입에 따라 다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여전히 ‘날씬하고 어려 보여야만 하는’ 패션을 선호할까? 판에 박힌 기준에 맞추기보다 나만의 매무새를 만들어보자. 돈과 시간을 들여 입는 옷, 기왕이면 남들과 다르게 나를 돋보이게 하
- 2023-09-1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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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가을 분위기 OTT 영화
- 낙엽이 흩날리는 가을과 어울리는 감성적인 영화 5편을 소개한다. 체실 비치에서(2018) 【티빙, 웨이브, 넷플릭스 시청 가능】 가을 극장가에서 많은 관객이 찾았던 작품. 결혼식을 올리자마자 헤어지게 된 두 인물의 사연과 감정선이 관객의 마음을 울린다. 리틀포레스트: 여름과 가을(2015)
- 2023-09-19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