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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여기가 딱!' 꼭 가야할 전시 6선
- 설 연휴라고 모두 고향으로 향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짧은 일정으로 다녀오거나, 아예 여행을 떠나거나, 집에서 조용히 쉬는 이들도 많습니다. 혼자든, 소규모 가족이든 각자의 방식으로 명절을 보내는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설 연휴, 하루쯤은 전시장에서 예술과 마주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술은 평범한 하루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 2026-02-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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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연휴에 어디가지, 3대가 즐기는 ‘나들이 지도’ 6곳
- 2026년 병오년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연휴,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였지만 막상 어디로 떠나야 할지 고민이 깊어진다. 이에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어린 손주까지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날 나들이 명소 6곳’을 엄선했다.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남산골한옥마을과 무료로 개방되는
- 2026-02-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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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꼭 챙겨야 할 혜택 총정리
- 65세는 삶의 속도가 느려지는 시기가 아니라 선택지가 넓어지는 나이다. 평균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지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고령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두고 있다. 건강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예방을 앞당기다 65세 이상 되면 국가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건강관리 혜택의 폭이 크게 넓어진다.
- 2026-0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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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 부담 없이 계획없이 즐기는 전시와 공연
- 연말이라고 꼭 특별한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조용히 가족이나 친구와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고 싶다면, 가까운 실내외 전시나 공연을 찾는 것도 좋은 선택지다.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서울의 연말연시 문화 공간을 소개한다. △국립민속박물관 병오년 특별전 '말馬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기간 2026년 3월 2일까
- 2025-1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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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수록 한식을 찾는 이유
- 나이가 들수록 입맛은 단순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깊어진다. 젊은 시절에는 자극적인 양식이나 화려한 메뉴가 일상의 활력을 대신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된장의 구수한 향, 나물의 담백한 맛이 더 마음에 남는다. 나이 들어 한식을 찾는 것은 단순한 식습관의 회귀가 아니다. 그것은 몸이 기억하는 ‘익숙함의 위로’, 그리고 마음이 머무는 ‘정서의 귀향’이다.
- 2025-12-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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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 프리 창단식...합창단원 모집
-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단장 한성환)’이 정식 창단을 앞두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빌딩에서 합창단의 ‘프리(pre) 창단식’이 열렸다. 코리아 킨더코어(Korea Kinderchor, 빈소년합창단 인증기관)가 ‘VIVA! BRAVO’를 슬로건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은 국
- 2025-11-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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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놓치면 손해! 65세 이상 혜택(문화ㆍ여가편)
- 영화 한 편, 미술관 한 바퀴, 도서관에서의 조용한 오후까지. 문화생활은 일상을 활기차게 하고, 정서적 여유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65세 이상 시니어라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기에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65세 이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ㆍ여가 혜택을 알아보자. 공연ㆍ전시 할인
- 2025-11-2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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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중소기업 86% “정년 연장보다 선별 재고용이 현실적”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중소기업 86% “정년 연장보다 선별 재고용이 현실적”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86.2%가 정년퇴직자의 고용연장 방식으로 ‘선별 재고용’을 가장 현실적이라고 답했다. 법정 정년 연장
- 2025-11-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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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중문화축전, 창경궁에서 시니어 화훼체험 ‘동궐 장원서’ 첫 선
- 서울 4대궁과 종묘에서 ‘2025 가을 궁중문화축전’이 8일 수요일부터 12일 일요일까지 열렸다. 올해는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표방하면서, 60세 이상을 위한 전통 화훼 체험 ‘동궐 장원서’와 창경궁을 배경으로 한 체험형 재현 ‘시간여행’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중에서 창경궁 ‘시간여행’은 명정문·명정전·경춘전·통명전의 주요 전각을 무
- 2025-10-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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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서울, 가울축제 풍성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불꽃·걷기·역사…주말 서울, 가을축제 ‘풍성’ 가을 정취가 짙어지는 이번 주말, 서울 곳곳에서 시민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다채로운 축제가 열린다. 여의도에서는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잠수교는 차량 없는 보행
- 2025-09-26 09:4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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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프랑스, G7 정상회의에 한국 초청…참석 여부 검토중”
- 청와대는 올해 주요 7개국(G7) 의장국인 프랑스가 6월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27일 “한프 양국은 그간 긴밀히 협의와 소통을 진행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프 측은 올해 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코자 한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 여부에 대해 “
- 2026-03-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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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이 바꾼 원유 흐름…아시아, 러시아산에 줄 선다”
- 필리핀, 4년 만에 러시아산 수입 재개태국ㆍ스리랑카ㆍ베트남 등도 타진중 크렘린궁 “수요 충족 못할 시점 올 수도”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공급로가 차단되면서 베트남ㆍ태국ㆍ필리핀ㆍ인도네시아ㆍ스리랑카를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이 러시아산 원유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
- 2026-03-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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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 핀 경복궁, 한복 나들이 [한컷]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화사한 봄기운이 도심을 물들이고 있다. 포근해진 날씨에 나들이객들의 발걸음도 곳곳으로 이어지고 있다. 내달 3일부터는 여의도와 석촌호수, 안양천 등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봄꽃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에 분홍빛
- 2026-03-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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