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여행·요리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 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1월 셋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관심도를 바탕으로 이번 주 ‘3대 콘텐츠 랭킹’을 선정했다. 금융 분야에서는 코스피가 연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주식 시장 관련 콘텐츠가 주목받았다. 건강 분야에서는 담배소송을 둘러싼 건강·공공성 이슈가 언급되며 관심을 모았다. 요리 분야에서는 계절성이 강한 ‘겨울 집밥’과 ‘제철 음식’을 중심으로 한 요리 관련 검색이 인기 흐름을 보였다.
1) 이주의 금융 Top 3
1. [뉴스하이킥] '4800문턱' 연일 거침없는 코스피 상승... 이젠 진짜 팔 때? 살 때?
2. "살아 생전, 처음 보는 장세가 온다" 한국 주식 시장 '구조적 상승'이 가능할까?
3. "코스피 5000p 안 가는 게 이상합니다" 현금 있다면 '이 주식' 늦기 전에 살펴보세요
2) 이주의 건강 Top 3
1. 533억 원 ’담배 소송’...법원 판단 바뀔까?
2. [오늘 이 뉴스] "누구나 담배 피우면 폐암"...'법이 이렇다니' 또 좌절
3. '15년내에 종식될 것이다' 담배 연기가 사라지는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 '담배의 몰락'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에 대해 수익률에 따른 가입 중지 및 퇴출 등 제재 방안을 도입하는 논의가 진행되면서 연금 운용 상품 간 경쟁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그동안 수익률 공시 중심이었던 제도가 성과 평가 체계로 확대되는 흐름이다. 지난 5일 홍원구 자본시장연구원 펀드·연금실 연구위원이 발표한 보고서 ‘TDF의 동향과 개선 과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국내 퇴직연금 적립금은 431조7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12.9% 증가했다. 이 가운데 예·적금 등 원리금이 보장되는 상품이 356조5000억 원(82.6%
장례 대신 여행, 달라진 상조 서비스 상조회사에 가입해 둔 돈을 여행으로 바꿔 이용하라는 권유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늘고 있다. 장례 대신 크루즈 여행이나 해외 패키지로 전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상조회사들이 여행사와 손잡거나 멤버십, 라이프케어 서비스 등을 내놓으며 상품 구성이 다양해지고 있다. 상조 가입자가 1000만 명에 육박하면서, 장례 중심이던 기존 상품에도 변화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겉으로 보면 이미 납입한 돈을 활용해 여행을 갈 수 있고 추가 비용 부담도 크지 않아 부모님 효도 여행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적지
기초연금 제도가 바뀐다. 정부는 2027년부터 부부가 함께 기초연금을 받을 때 적용되던 감액 비율을 단계적으로 낮출 계획이다. 현재 20%인 감액률은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2027년까지 15%, 2030년에는 10%까지 낮아질 전망이다. 부부 감액률 축소는 개선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정작 은퇴자 커뮤니티에서는 소득이 거의 없는 데도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당사자나 부모님에 대한 질문이 꾸준히 올라온다. 비슷한 형편의 친구들은 대부분 연금을 받고 있는데, 본인만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사례도 반복해서 공유된다. 체감상 납득하기 어렵다
전세사기가 사회문제가 된 이후인 지금까지도 피해 구제·인정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올해 1월 1일, 2025년 12월 한 달 동안 “전세사기 피해자로 664건이 추가 결정됐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다. 시니어에게 전세보증금은 ‘투자금’이 아니라 ‘노후 생활비의 뿌리’인 경우가 많다. 안전 임대차는 계약 전, 당일, 만기 때 ‘딱 필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습관으로 완성된다. 사례 1 은퇴 후 전세로, 김난감 씨 김난감(68, 가명) 씨는 ‘동네도 익숙하고 중개사가 괜찮다는데…’라는 마음으로 다세대 전세를 계약했다. 계약 당일 등기사항
주택을 사고 나면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공사 비용이 발생한다. 인테리어 공사 비용도 마찬가지다.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의 차이인 양도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데, 이때 이러한 공사 비용의 경비 인정 여부에 따라 양도차익이 줄어들어 양도소득세 부담액이 감소될 수 있다. 경비 인정 기본 원칙 주택을 취득한 후 보유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사 비용은 크게 수익적 지출과 자본적 지출로 나뉜다. 수익적 지출이란 주택의 원상 회복 목적이거나 취득 당시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발생한 비용을 뜻한다. 반면 자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