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시작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상생페이백 사업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60대 이상 고령층의 참여율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복잡한 온라인 신청 절차와 ‘디지털 온누리’ 앱 설치 의무가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상생페이백은 신용·체크카드 소비 증가분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로 전통시장뿐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과 일부 배달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활용 범위는 넓지만, 환급과 결제가 모두 앱 기반으로 진행돼 설치와 인증, 결제 등록 과정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다.
상품권을 받은 뒤 어디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막막하다면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해 보자. 앱 설치부터 결제 방법, 주요 사용처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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