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가 미성년 자녀를 둔 남성 4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빠들이 육아 전 기대했던 모습과 실제로 마주한 모습 사이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아 전에는 ‘친구 같은 아빠’가 가장 이상적인 아버지상으로 꼽혔지만, 현실에서 가장 많이 나타난 모습은 ‘바쁜 아빠’였다. 이와 함께 ‘주말에만 시간 내는 아빠’, ‘피곤한 아빠’, ‘지친 아빠’, ‘혼내는 아빠’ 등이 주요 응답으로 확인됐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조사 결과는 카드뉴스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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