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태 품은 빙그레, 유산슬 참여한 새 CF 공개
- 해태아이스크림 인수를 발표한 빙그레가 자사 대표 브랜드 ‘슈퍼콘’의 신규 CF인 ‘슈퍼콘X유산슬’를 공개했다. 빙그레는 1일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이 참여한 CF와 새로운 CM송을 유튜브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유산슬은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에서 신인 트로트 가수라는 설정으로 등장한 유재석의 서브 캐릭터다. 빙그레는 지난
- 2020-04-01 11:22
-
- 일상에 스며든 그들의 '럭셔리'
- 어딜 가든 화제가 되는 슈퍼리치는 부지불식간에 일상마저 들키곤 한다. 이때 대중의 시선은 그들의 패션을 단번에 스캔한다. 어떤 옷을 입었는지, 또 어떤 신발을 신고 액세서리는 뭘 착용했는지. 최근 매스컴에 모습을 드러낸 슈퍼리치들의 모습에서 그들이 애용하는 패션 아이템이 무엇인지 살펴봤다. ◇꼼데가르송 지난 2월 9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9
- 2020-03-30 10:34
-
- 김경록 소장 "노후의 나력 키워나가길"
- 라틴어로 가면을 뜻하는 페르소나(persona). 사회적 위치나 역할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는 일생에서, 또 일상에서 여러 페르소나를 갖게 된다. 겨울 옷 하나로 사계절을 보낼 수 없듯, 다양한 가면으로 유연하게 탈바꿈하며 사는 것이 곧 삶에 적응하는 일이다. 김경록(金敬綠·58)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은 특히 퇴직을 앞둔 중장년이 사회적 페르소나를 벗어내기
- 2020-03-20 09:13
-
- 부자들의 일석이조 효과
- 즐기는 취미가 있는가. 부자들의 좀 더 특별해 보이는 그것, 혹은 돈이 없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럭셔리 취미생활을 엿봤다. 브리지 게임에 빠진 슈퍼리치 한국 사람에게 가장 있기 있는 게임이 화투라면 외국에서는 트럼프 카드로 즐기는 브리지 게임(이하 브리지)이 인기다.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130여 개국 4000만 명이 이 게임에 열광한다. ‘
- 2020-02-24 09:17
-
- 오팔세대 위한 '취향저격' 설 선물은?
- 활기찬 인생을 즐기는 신중년층 ‘오팔세대’의 등장이 설 선물 트렌드를 바꿔놓았다. 오팔세대(Old People with Active Life)는 경제력을 갖춘 5060세대를 일컫는 신조어다. 오팔세대는 건강관리·피부관리·안티에이징 등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이에 육류나 과일 등이 주를 이루던 설 선물 대신 오팔세대
- 2020-01-19 17:55
-
- 장난감 1호 ‘오디오’와 연애하다
- ‘논다’는 건 무얼 의미하는가. 빈둥빈둥하는 것도 노는 것이지만 바쁘게 노는 건 방향이 있고 의미가 있는 놀이일 것이다. ‘호모 루덴스(Homo Ludens)’라는 말처럼 인간은 먹고살기 위한 일 외에는 놀면서 시간을 보내게 된다. 놀이에서 예술 활동이나 스포츠 활동이 생겼다는 사실을 보면 논다는 게 단순하게 시간을 흘려보내는 걸 의미하지는 않는 것 같다.
- 2019-12-20 10:50
-
- 온몸을 뒤흔드는 '포드 V 페라리'
- 영화를 보고 나서 몸살 기운을 느끼기는 생전 처음이다. 그동안 감동적인 내용으로 마음이 흔들린 경우는 많았으나 이토록 몸이 혹사당한 것은 처음 겪는 색다른 체험이었다. '겨울왕국'을 빼면 볼만한 영화가 없다는 세평 속에 만화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남편의 선택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남편도 내켜 하지는 않았으나 배우만 믿고
- 2019-12-11 13:36
-
- 황무지를 장엄한 자연 정원으로 바꾼 40년
- 나무를 좋아해 나무와 더불어 한평생을 살았다. 늘 나무를 심었다. 애지중지 가꾸고 돌보고 어루만졌다. 몸뿐인가. 마음까지 나무에게 바쳤다. 그 결과 들판 가운데에 있던 황무지가 장엄한 숲으로 변했다. 거대한 정원이 태어났다. 들어보셨는가. 나주시 금천면에 있는 죽설헌(竹雪軒)이다. 사건의 주인공은 한국화가 박태후(64). 사건? 그렇다,
- 2019-09-09 08:57
-
- 정동식 자문단원, 베트남의 또 다른 코리안 신드롬 ‘NIPA’
- 몇 년 사이 부쩍 가까워진 나라가 있다면 곧장 베트남을 떠올리게 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팀을 아시아 최고 팀으로 환골탈퇴시킨 박항서 감독의 활약이 크게 작용했다. 하지만 박 감독의 베트남 입성 훨씬 이전부터 ‘브랜드 코리아’를 알리며 실질적인 협력과 양국 간 우호 증진에 힘써온 이들이 있었다. 바로 한국
- 2019-09-03 10:58
-
- 은퇴 후의 좌충우돌
- “정년퇴직이라…. 이건 뭐 생전 장례식이다.” 우치다테 마키코의 소설 ‘끝난 사람’에서 정년퇴직을 하는 주인공 다시로의 말입니다. 자기 사업체가 아닌 이상 퇴직은 누구나 거쳐야 합니다. 정년이 연장되더라도 본질은 변화 없습니다. 그래서 주된 직장에서 퇴직할 때 무엇을 준비해둬야 할지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재무적 준비뿐 아니라 비재무적 준비도 중요합니다.
- 2019-08-19 14:41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