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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명여대, ‘제2기 실버비즈니스 최고전문가과정’ 개설
- 9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교육…실버산업 이론부터 글로벌 현장 커리큘럼 정부·서울시 정책 담당자 및 일본 연구자 등 한·일 고령화 전문 강사진 구성 숙명여자대학교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할 실버산업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은 오는 9월부터 ‘제2기 실버비즈니스 최고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기간은 9월
- 2026-05-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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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⑤] 조영창 시민건강국장 “과잉 약물·진료 그만, 노인건강 근본에 접근”
- 서울시 시립병원 4곳서 오픈한 노인진료센터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서면 인터뷰 “여러 진료과나 병원을 따로 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진료를 보고, 덜 필요한 약은 줄이고, 꼭 필요한 운동·영양·재활서비스를 더해 일상으로 회복을 도와드립니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최근 시립병원인 서울의료원·보라매·동부·서남병원 4곳에서 개소한 노
- 2026-05-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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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③] "약부터 다시 점검" 서울특별시동부병원
- 진료·돌봄 동시 책임지는 김정연 내과 전문의…노인진료센터의 통합 관리 약 점검에서 퇴원 이후까지…노인 진료, ‘한 번에 보는’ 통합 관리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부병원 노인진료센터는 고령 환자에게 흔한 약 중복과 누락 문제를 출발점으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에서는 환자가 복용 중인 약부터 다시 점검한다. 이후 영양 상태와 신체
- 2026-05-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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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향한 경제적 지원, ‘선’ 필요해요”
- 최순아 씨와 장도영 씨는 꼭 닮은 모녀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집에서 생활하며, 육아 역시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러한 일상은 오늘날 변화하고 있는 손주 돌봄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조부모가 육아의 보조자를 넘어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두 세대가 바라보는 ‘손주 지원’의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조부모와 부모의 시선을 통해 ‘손주 경제’의
- 2026-05-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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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스, 초고령사회 한국의 AI 돌봄 기술 조명
- 미국 뉴욕타임스가 한국의 인공지능 기반 노인 돌봄 기술을 조명했다. 뉴욕타임스는 28일 ‘AI가 나를 살렸다고 했다: 한국은 노년층을 어떻게 확인하고 있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의료 현장에서 홀로 사는 노인의 안부 확인과 치매 예방에 AI 기술을 활용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기사에는 네이버클라우드의 AI 안부 전화 서비스
- 2026-04-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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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입주자부터 요양보호사까지 챙긴, 요양원 새 모델 ‘쏠라체 홈 미사’
- “한 분, 한 분이 살아오신 삶의 품격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나아가 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사랑받는 노인 시설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22일 경기 하남시 덕풍동에 위치한 ‘쏠라체 홈 미사’에서 만난 정한나 신한라이프케어 운영전략본부장은 쏠라체 홈 미사의 운영 철학을 이렇게 설명했다. 요양원에 대한 부정적
- 2026-04-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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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인력 공백 속 시범사업 출발
- 서비스 관련 본부서 사회복지사·변호사 채용 진행 중…모집 23일까지 복지부 “임용 포기 발생…공단 내부 인력 투입해 차질 최소화” 국민연금공단이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에 필요한 인력을 모두 확보하지 못한 채 시범사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1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현재 서울북부지역본부와 경인지역본부에서 각각 사회복지사 2명
- 2026-04-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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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돌봄 시설ㆍ서비스 선택 기준, “일단 겪어보면 달라져”
- 가족의 돌봄 시설이나 서비스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고려되는 기준은 무엇일까? 최근 일본 돌봄기업의 조사에 따르면 돌봄 이용 여부에 따라 그 기준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서 가족의 돌봄 시설과 서비스를 선택해 본 사람들은 처음에는 가격과 접근성을 중시했지만, 실제 경험을 거친 뒤에는 직원의 대응과 분위기, 의료 연계, 개별 맞춤 돌봄
- 2026-04-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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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인력 부족, 경험 많은 중장년으로 일자리 채워야”
-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와 케어링이 손잡고 중장년층과 시니어를 위한 돌봄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돌봄 현장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두 단체는 지난 31일 이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조한종 서울시5
- 2026-04-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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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 특위, 통합돌봄 점검 “안정적 재원·인력 양성 과제”
-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계기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세미나에서 통합돌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재정 확대와 전달체계 정비, 전문 인력 양성 등 제도 전반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통합돌봄시대 개막, 사회복지특별위원회의 역할' 세미나를 개최했
- 2026-03-28 08:2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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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 어르신 돌봄 강화⋯고령친화 리모델링 1만가구 지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아동·노인 공약을 발표하며 중장년층과 3040 표심 공략에 나섰다. 동시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착착개발’ 공약을 겨냥해 자신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원조라며 부동산 정책 공세도 이어갔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은평센터를 찾아 올여름 방학부터 아동 대상 무상 점심 지원 사
- 2026-05-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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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 ‘으랏차차 선대위’ 출범…HMM 해상노조위원장 등 합류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청년·해양·시민사회 인사를 전면에 내세운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렸다. 전 후보 측은 7일 선대위 이름을 ‘으랏차차 선대위’로 정하고 구성을 발표했다. 선대위는 △청년 실무형 △혁신기업가 등 전문가 중심 △일반 시민 참여를 핵심 기조로 삼았다는 설명이다. 선대위는 해양수도 부산 실현을 위한 ‘해양수도 완성위원회’를 별도
- 2026-05-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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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재활 돕고 직업 교육…서울 전역 ‘약자와의 동행’ [메트로]
- 송파구, 장애인 취업률 전국 평균 ‘2배’↑직무 훈련→사후 관리…5단계 통합 지원동대문구 ‘재활학교’ 민‧관 협력 프로그램은평구, ‘장애인 친화병원’ 공모에 선정시비 4000만원…지역 병원 7곳 지정영등포구, ‘장애 청소년 상해보험’ 확대전원 자동 가입…구가 보험료 전액 부담 #. 지적 장애인 A 씨는 송파구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센터에서 약 2년간 직무
- 2026-04-21 1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