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7

비 먹은 금불초

입력 2016-07-25 16:43

▲얼마전 서울에도 장대비가 내렸다. 세찬 비를 맞으며 도봉산 둘레 길을 걷고나서 도봉산역 근처 서울창포원에도 들렀다.해바라기꽃을 닮았지만 아주 작은 꽃인 금불초가 꽃잎 한가득 비를 담고 있다. (손웅익 동년기자)
▲얼마전 서울에도 장대비가 내렸다. 세찬 비를 맞으며 도봉산 둘레 길을 걷고나서 도봉산역 근처 서울창포원에도 들렀다.해바라기꽃을 닮았지만 아주 작은 꽃인 금불초가 꽃잎 한가득 비를 담고 있다. (손웅익 동년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현장에서] 버스 끊긴 농촌…고령자 이동권 대안은
    [현장에서] 버스 끊긴 농촌…고령자 이동권 대안은
  • 일하는 60세 이상 730만 명…취업자 늘어도 고용률은 하락
    일하는 60세 이상 730만 명…취업자 늘어도 고용률은 하락
  •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④] 시니어 금융접근성 지표는 빠졌다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④] 시니어 금융접근성 지표는 빠졌다
  • 은퇴 첫해, 통장이 비명을 지른다. ‘지출 스파이크’의 경고
    은퇴 첫해, 통장이 비명을 지른다. ‘지출 스파이크’의 경고
  • “65세에서 70세로” 서울 노인 교통복지 다시 짠다
    “65세에서 70세로” 서울 노인 교통복지 다시 짠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