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경찰, 요양병원 압수수색 중 간호사 긴급체포 ‘증거인멸 시도’

입력 2014-06-04 11:34

경찰이 압수수색 중 증거인멸을 시도한 요양병원 간호사 2명을 긴급체포했다.

4일 전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효은요양병원에서 서류 등 증거물을 숨기려 한 혐의로 이 병원 수간호사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날 경찰은 화재 참사가 발생한 장성 효실천사랑나눔병원과 같은 재단에 속한 이 병원을 압수수색하던 중 간호사가 자신의 승용차 트렁크에 두 상자 분량의 서류 등을 숨긴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증거인멸을 지시한 장본인을 찾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50대 이상 주식투자 660만 명…노후자금까지 증시로 몰렸다
    50대 이상 주식투자 660만 명…노후자금까지 증시로 몰렸다
  • 시니어 레지던스, 노후 자산운용의 필수일까?
    시니어 레지던스, 노후 자산운용의 필수일까?
  • 액티브 시니어를 바라보는 학계의 시선
    액티브 시니어를 바라보는 학계의 시선
  • 시니어퓨처, ‘시니어 비즈니스 커피챗 네트워킹’ 성료
    시니어퓨처, ‘시니어 비즈니스 커피챗 네트워킹’ 성료
  • “스웨덴, 공적·퇴직·개인연금 통합 예측…해외 은퇴 설계 디지털 툴 다양”
    “스웨덴, 공적·퇴직·개인연금 통합 예측…해외 은퇴 설계 디지털 툴 다양”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