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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P, 넣을 때보다 찾을 때가 더 중요하다
- 개인형퇴직연금(이하 IRP) 은 이제 낯선 금융상품이 아니다. 정부가 2022년 4월 퇴직급여 지급계좌를 IRP 계좌로 지정하도록 의무화하면서 많은 직장인이 자연스럽게 계좌를 만들기 시작했다. 또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위해 계좌를 열고 매년 일정 금액을 넣기도 했다. 하지만 IRP는 그저 목돈을 모아두는 통장이 아니다. 언젠가는 은퇴 후 생활비로 꺼내 써야
- 2026-07-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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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P에 무엇을 담을까….ETF·TDF보다 중요한 자산배분원칙
- 은퇴 금융 이야기 51편에서는 내 개인형 퇴직연금(이하 IRP) 이 어디에 투자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적립한 금액이 현금성 자산이나 원리금 보장 상품에만 머물러 있다면 장기적인 자산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고 복리 효과도 충분히 누리기 힘들다. 세액공제만 받고 끝이 아니라 이제는 운용을 시작할 차례다. 그렇다면 IRP에는 어떤 상품을 담아야 할
- 2026-07-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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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생산적 금융 “보험사 장기투자 막는 규제 풀어야”
- 정부가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보험산업이 장기 투자자로서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지급여력(K-ICS) 등 자본규제의 합리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9일 보험연구원은 서울 영등포구 보험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생산적 금융 시대, 보험산업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보험산업의 생산적 금융 확대 방안과 제도
- 2026-07-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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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액공제만 받고 내버려 둔 내 IRP,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발간한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에 따르면 퇴직연금 적립금은 2025년 기준 500조 원을 넘어섰다. 확정급여형(이하 DB)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개인형퇴직연금(이하 IRP)도 130조 원에 육박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또는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IRP 계좌를 만든
- 2026-07-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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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공적·퇴직·개인연금 통합 예측…해외 은퇴 설계 디지털 툴 다양”
- 국민연금연구원, 독일·스웨덴 등 주요국 디지털 툴 운영 사례 분석 “국민연금공단 시스템 기능은 우수하지만 이용자 편의성 개선 과제” 해외 주요 국가들이 은퇴 준비를 돕기 위한 디지털 툴(Digital tools)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성혜영 연구위원은 ‘은퇴 설계를 위한 각국의 디지털 툴(Di
- 2026-07-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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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ISA’ 기다리는 이유
- 불안한 시장일수록 절세 전략부터 챙겨야 한다 2026년 상반기가 마무리되고 하반기가 시작됐다. 상반기 금융시장은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뜨거운 투자 열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7월에 들어서자마자 1만 포인트에 근접하던 코스피 지수가 8000선 아래로 밀리는 등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 2026-07-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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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받는 65~70세 어르신 250만 명 돌파
- 국민연금, ‘2026년 3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 공표 3월 기준 국민연금 수급자 769만1996명 65세~70세 미만 수급자 251만6703명 올해 국민연금기금 수익률, 4월까지 14.18% 국민연금을 받는 65세 이상 고령층이 꾸준히 늘고 있다. 65세~70세 미만 수급자는 처음으로 250만 명을 넘어섰고, 80세 이상 수급자는 지난해 11
- 2026-07-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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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금 2억 원, 몇 년 버틸까?
- “퇴직연금으로 2억 원 정도 모았어요. 이제 걱정 없겠죠?’ 최근 은퇴를 앞둔 직장인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물론 노후자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2억 원도 결코 적은 돈이 아니다. 하지만 은퇴 후 20~30년을 살아야 하는 시대, 과연 2억 원은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노후 자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 상품 선택보다 ‘
- 2026-06-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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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국민·기초·퇴직연금 구조개혁 방안 논의
- 연금특위 범부처 지원 TF 2차 회의 개최 다층 노후소득 보장체계 구축 위한 부처별 추진계획 논의 정부가 국민·기초·퇴직·개인연금 등 다층 노후소득보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처 협의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연금특위 범부처 지원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현수엽 복지
- 2026-06-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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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이사장, 기금형 퇴직연금 청사진 제시 “수수료는 3분의 1, 수익률은 3배”
- 23일 온라인 기자간담회 가져…기금형 퇴직연금 참여 필요성 강조 “호주 퍼블릭섹터 펀드·영국 네스트(NEST) 참고할 수 있어” “주택투자, 철저히 투자 관점에서 수익률 중심으로 운영할 것”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기금형 퇴직연금 참여 시 낮은 수수료와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23일 온라인 기자간
- 2026-06-23 14:3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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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에 돈 쏟는 美빅테크…올해만 14만명 감원
- 아마존·오라클·메타·MS 등 4개사에서만 5만명 해고AI 인프라 구축에는 총 7000억달러 이상 투자경영판단 실패, AI 탓으로 돌려 비판도 미국 기술기업들이 AI 인프라에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면서도 올해 들어 약 14만 명을 감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IT 업계의 일자리를 늘릴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빅테크가 인건비를 줄여 데이터센터 투자
- 2026-07-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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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에 대한 금융당국의 규제 시행을 앞두고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7월 들어 코스피 일중 변동률은 월간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중이다. 여기에 중동 정세 악화로 국제유가와 시장금리까지 다시 상승하면서 변동성을 키울 대외 변수도 커지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 2026-07-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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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흔들려도 ETF는 샀다…개인 순매수 70조 육박
- 올해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규모가 7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내 증시가 단기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음에도 개인들은 개별 종목 대신 ETF를 꾸준히 사들이며 투자 전략을 바꾸는 모습이다. 26일 한국거래소와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개인투자자의 올해 ETF 순
- 2026-07-26 09:32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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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 크립토 무버스] 비트코인 6만6000달러대 0.66% 하락…헤데라 4.78% 상승
- 비트코인(BTC)은 23일 오전 9시 기준 6만6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0.66% 하락했다. 장중 고점은 6만6711달러, 저점은 6만5505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전날 상승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에서는 기관 채택·디파이·실물자산 토큰화(RWA) 관련 자산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기
- 2026-07-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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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PL 기반 핀테크 빌더 프로그램 KFIP 2026 성료
- 서울핀테크랩과 XRPL Korea가 공동 주최한 디지털 자산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orea Fintech Innovation Program(KFIP) 2026’이 데모데이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서울핀테크랩과 XRPL Korea는 지난달 25일 여의도 IFC Two에서 KFIP 2026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KFIP는 한국 XRPL 생
- 2026-07-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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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비트 원화 상장 속도 1.8배 빨라졌다, 오경석 체제 1년 95건
- 오경석 체제 1년 신규 KRW 거래지원 95건…이석우 체제 마지막 1년 53건 대비 1.8배신규 상장 종목 대부분 손실권…수익 종목 비율 이석우 1.9%, 오경석 8.4%포필러스 “신규 상장 확대가 투자자 수익 보장하진 않아…거래소 사후 관리 필요” 업비트를 8년간 이끈 이석우 전 대표가 물러나고 오경석 대표 체제가 들어선 지 1년, 업비트의 상장 기
- 2026-07-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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