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서퍼 린다 벤슨입니다. 과거 세계 챔피언이기도 한데요. 노련한 컨트롤 그리고 여유. 사람들이 “마치 장 보러 가는 것 같은 편안함”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역시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네요!
• 11세에 서핑 시작. 13세 때 자신의 보드를 보유• 1959년, 15세의 나이로 국제 챔피언십에 최연소 참가. 그리고 우승!
• 그 후 1960년, 1961년, 1964년, 1968년도 우승!
• 1969년까지 20개가 넘는 1위 타이틀을 거머쥐고 국제 서핑 명예의 전당 등극
• 그리고 2024년에도 여전히 서핑 중!
에디터 조형애 출처 elise.laine 디자인 유영현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집에서 돌봄” 통합돌봄 이달 27일 본격 시행](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10736.jpg)

![[Trend&Bravo] 정년 연장, 자녀 세대의 솔직한 시선 4가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09358.jpg)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쟁점③] 전문가 “특별수요신탁제도 주목…성년후견 한계 보완 가능”](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08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