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카드뉴스] 80세 서퍼, 클래스는 영원하다

입력 2024-09-30 09:04

80세 서퍼 린다 벤슨입니다. 과거 세계 챔피언이기도 한데요. 노련한 컨트롤 그리고 여유. 사람들이 “마치 장 보러 가는 것 같은 편안함”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역시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네요!

• 11세에 서핑 시작. 13세 때 자신의 보드를 보유

• 1959년, 15세의 나이로 국제 챔피언십에 최연소 참가. 그리고 우승!

• 그 후 1960년, 1961년, 1964년, 1968년도 우승!

• 1969년까지 20개가 넘는 1위 타이틀을 거머쥐고 국제 서핑 명예의 전당 등극

• 그리고 2024년에도 여전히 서핑 중!

에디터 조형애 출처 elise.laine 디자인 유영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자생한방병원·상명대, 한의학 기반 미래 의료인재 육성 협력
    자생한방병원·상명대, 한의학 기반 미래 의료인재 육성 협력
  • [Trend&Bravo] 은퇴 후 매달 새는 돈 막는 7가지 방법
    [Trend&Bravo] 은퇴 후 매달 새는 돈 막는 7가지 방법
  • 하나은행 대표 시니어브랜드 ‘하나더넥스트’, 파크골프 대회 현장 이벤트로 시니어에 인기
    하나은행 대표 시니어브랜드 ‘하나더넥스트’, 파크골프 대회 현장 이벤트로 시니어에 인기
  • “국민연금 깎일 걱정 덜었다” 노령연금 감액 기준 월 519만 원으로 상향
    “국민연금 깎일 걱정 덜었다” 노령연금 감액 기준 월 519만 원으로 상향
  • 충북 SR포럼 개최 “AI가 바꾸는 일상, 고령사회 디지털 활용 논의”
    충북 SR포럼 개최 “AI가 바꾸는 일상, 고령사회 디지털 활용 논의”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