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카드뉴스] 80세 서퍼, 클래스는 영원하다

입력 2024-09-30 09:04

80세 서퍼 린다 벤슨입니다. 과거 세계 챔피언이기도 한데요. 노련한 컨트롤 그리고 여유. 사람들이 “마치 장 보러 가는 것 같은 편안함”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역시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네요!

• 11세에 서핑 시작. 13세 때 자신의 보드를 보유

• 1959년, 15세의 나이로 국제 챔피언십에 최연소 참가. 그리고 우승!

• 그 후 1960년, 1961년, 1964년, 1968년도 우승!

• 1969년까지 20개가 넘는 1위 타이틀을 거머쥐고 국제 서핑 명예의 전당 등극

• 그리고 2024년에도 여전히 서핑 중!

에디터 조형애 출처 elise.laine 디자인 유영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AI로 이력서·면접” 뜨거웠던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AI로 이력서·면접” 뜨거웠던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시니스트, AI 기반 스마트 돌봄으로 시니어 주거 혁신 나선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시니스트, AI 기반 스마트 돌봄으로 시니어 주거 혁신 나선다
  • “AI 돌봄 시대인데” 장기요양기관 ‘돌봄기술’ 없다
    “AI 돌봄 시대인데” 장기요양기관 ‘돌봄기술’ 없다
  • [현장에서] 저고위 부위원장이 내뱉은 ‘지공거사’
    [현장에서] 저고위 부위원장이 내뱉은 ‘지공거사’
  • 인구정책 예산 ‘열쇠’ 쥔 인구전략위, “우리가 ‘NO’면 책정 거의 불가능”
    인구정책 예산 ‘열쇠’ 쥔 인구전략위, “우리가 ‘NO’면 책정 거의 불가능”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