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시니어가 아파트 아닌 '단독·다세대' 찾는 까닭

입력 2020-05-15 08:50

(셔터스톡)
(셔터스톡)

50~60세대의 단독·다세대 주택 매입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에서 아파트를 제외한 주택(단독·연립·다세대·다가구주택)을 제일 많이 구입한 연령대는 50대로 파악됐다.

50대는 3월 기준 7443건을 매입해 전체 거래 중 25.6%를 차지했다. 60대와 70대 이상의 단독·다세대 등의 주택 매입 건수는 각각 5270건, 2038건으로 지난해 1월 이후 가장 높았다.

이 같은 흐름은 나이가 들면서 편리함보다 전원생활, 개인공간 등을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자녀에게 아파트 차익을 증여한 후 본인은 저렴한 신축빌라 등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살던 집에서 오래 산다” AI·IoT가 만드는 안전한 노후
    “살던 집에서 오래 산다” AI·IoT가 만드는 안전한 노후
  •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어르신 온열질환 막는 6가지 실천법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어르신 온열질환 막는 6가지 실천법
  • [사우나+웰니스]③ 사우나하면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사우나+웰니스]③ 사우나하면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 고령층 금융취약성 키우는 ‘정보 격차’, “신용상담 앞당겨야”
    고령층 금융취약성 키우는 ‘정보 격차’, “신용상담 앞당겨야”
  • 국민연금, ‘인구의 날’ 고령화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국민연금, ‘인구의 날’ 고령화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