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터스톡)
미국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1만 명을 넘겼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6일 오후 2시 45분(미 동부시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감염 사망자가 1만38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첫 사망자가 나온 지난 2월 29일 이후 37일 만에 벌어진 상황이다.
이날까지 미국의 사망자는 이탈리아 1만6523명과 스페인 1만3169명에 이어 3번째로 많다. 뉴욕의 코로나19 환자는 13만689명, 사망자는 4159명이다.
한편 뉴욕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가파르게 치솟던 코로나19 사망자와 입원 환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자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신규 입원 환자와 중환자실(ICU) 입실자가 모두 감소하고 있다”며 “뉴욕의 코로나19 감염률이 낮아지는 좋은 신호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작동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통합돌봄 100일] 10명 중 7명 “잘 몰라”, 인지도 낮아](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4016.jpg)
![[통합돌봄 100일] 서비스연계 3만7000여명, 전남·광주 최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4025.jpg)







![[사우나+웰니스]② 소문난 목욕탕, 콘텐츠가 되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0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