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터스톡)
삼성서울병원 근무자와 접촉한 20대 1명이 서산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충남도와 서산시 등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지사 직원 A(27) 씨는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와 친구 사이로 두 사람은 지난 9일과 10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친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한 후 서산의료원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지사 건물내부를 소독하는 한편 지사 직원 40여명과 태안출장소 직원 등 밀접 접촉자를 찾아 격리조치하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하는 중이다.




![[현장에서] 카카오뱅크, ‘AI 금융 비서’로 진화…초개인화 서비스 승부수](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19036.jpg)

![[요즘말 사전] 손주와 임영웅의 공통점은? 마음 녹이는 ‘무해력’이란?](https://img.etoday.co.kr/crop/85/60/2313860.jpg)

![[쓸 수 있나요 ①] “스마트 뱅킹 시대“ 고령층 금융도 스마트한가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315559.jpg)
![[숏] 65세 이상 꼭 챙겨야 할 국가 혜택 정리](https://img.etoday.co.kr/crop/85/60/23166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