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는 은퇴 이후 어떤 삶을 그리고 있을까. 일을 내려놓고 쉬는 시간을 떠올릴까, 아니면 또 다른 역할을 상상할까. 과거와 달리 은퇴는 삶의 마침표라기보다 새로운 국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25 우리금융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시니어 3명 중 2명 이상은 퇴직 이후 기존 직무와는 다른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은퇴 이후에도 사회와 연결되고자 하는 욕구가 뚜렷하게 나타난 셈이다.
보고서는 은퇴 예정 시점이 빠를수록 새로운 일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으며, 반대로 80대까지 일을 이어가고 싶다고 답한 시니어일수록 기존 경력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다고 분석했다. 은퇴 이후의 ‘일’이 단절이 아닌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의 연장선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은퇴 이후 시니어가 바라보는 ‘일’의 의미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그 변화의 흐름을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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